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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간호중재 | 시점 | 근거와 목적 |
|---|---|---|
| 삽입부위 출혈 관찰 | 병실 도착 즉시 | 가장 흔한 합병증인 출혈·혈종을 조기에 발견 |
| 활력징후 측정 | 직후부터 15분 간격으로 시작 | 출혈로 인한 저혈량(hypovolemia) 징후를 감시 |
| 침상안정 | 4~6시간 | 천자 부위 압박 유지와 지혈 촉진 |
| 혈청 크레아티닌 검사 | 검사 후 며칠간 | 조영제 유발 신손상(CA-AKI) 여부 확인 |
병실 도착 즉시 카테터 삽입부위의 출혈·종창·혈종 유무를 시진과 촉진으로 사정한다. 동맥 천자 후 가장 흔하고 빠르게 발생하는 합병증이 출혈이기 때문이다.
출혈이 확인되면 즉시 압박하고, 응급상황에 대비해 모래주머니와 얼음을 준비한다. 이후 활력징후를 측정하여 저혈량 징후를 감시한다.
활력징후 측정 간격은 검사 후 1시간 동안 15분마다, 다음 2시간 동안 30분마다, 그 후 4시간 동안 1시간마다 시행한다. 출혈 예방을 위해 4~6시간 동안 절대 침상안정을 유지하고 다리를 곧게 뻗게 한다.
혈청 크레아티닌 상승은 조영제 노출 후 24~72시간에 걸쳐 나타나므로, 검사 직후 최우선 중재로 삼지 않는다. 신기능 평가는 며칠에 걸쳐 추적 관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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