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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중재 | 방광경 검사 후 자극 증상에 대한 적절성 | 근거 |
|---|---|---|
| 따뜻한 물 좌욕 | 적절함 | 온열로 골반저와 방광경부 이완, 작열감·경련 완화 |
| 수분섭취 제한 | 부적절함 | 소변 희석과 배출 감소로 자극 지속 및 감염 위험 증가 |
| 광범위 항생제 | 부적절함 | 감염 근거 없이 일률적 투여는 불필요 |
| 엎드린 체위 | 부적절함 | 방광 팽만감 완화에 근거 없음 |
| 유치도뇨관·방광 세척 | 부적절함 | 요폐나 혈전 등 합병증 시에만 적용하는 침습적 중재 |
검사 후 방광 팽만감, 작열감, 빈뇨는 요도 점막의 기계적 자극과 방광벽 신장으로 인한 일시적 증상으로, 대부분 1~2일 내 자연 호전된다.
일차 중재는 따뜻한 물 좌욕이다. 온열 효과로 골반저 근육과 방광경부의 긴장이 완화되어 작열감과 방광경련이 줄어든다. 필요 시 진통제를 병행할 수 있다.
수분섭취를 충분히 하여 소변량을 늘리고, 소변으로 자극 물질과 잔여 출혈을 희석·배출시켜 요로감염과 혈전 형성을 예방한다.
검사 후 24~48시간 동안 소변 색깔과 배뇨 양상을 관찰한다. 선홍색 혈뇨가 지속되거나 혈전 동반, 배뇨가 전혀 되지 않는 요폐, 발열·오한·옆구리 통증 등 상행성 요로감염 징후가 있으면 즉시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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