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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 |
|---|---|---|
| 1. 검사 후 방광을 비운다 | 부적절 | 방광경 검사는 보통 검사 직전에 방광을 비우도록 하며, 검사 후에는 오히려 소변을 참도록 강요하지 않고 자연 배뇨를 유도합니다. 검사 직후 방광을 비우는 것 자체가 중재의 핵심이 아닙니다. |
| 3. 진통제 사용 금지 | 부적절 | 검사 후 요도 작열감이나 방광경련이 있을 수 있으며, 이때는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통증 조절은 검사 후 간호의 정당한 영역입니다. |
| 4. 작열감 시 냉찜질 | 부적절 | 배뇨 시 작열감이나 방광경련에는 냉찜질보다 더운물 좌욕(sitz bath)이 효과적입니다. 온열은 골반저 근육의 긴장을 풀고 요도 주변 혈류를 증가시켜 불편감을 줄여줍니다. |
| 5. 분홍색 소변 즉시 보고 | 부적절 | 검사 직후 소변에 소량의 혈액이 섞여 분홍색이나 옅은 붉은색으로 보이는 것은 요도 점막의 기계적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입니다. 즉시 보고할 대상은 분홍색 소변이 아니라 혈괴가 섞인 소변, 옆구리 통증, 발열·오한 같은 감염 징후입니다. |
검사 후 수분 섭취를 장려하여 소변 생성량을 늘리고, 소변이 요도를 통과하면서 미세 손상 부위를 세척하고 미생물을 희석·배출시켜 요로감염을 예방한다. 소변량이 적으면 혈액이 방광에 고여 혈괴를 형성할 위험이 커지므로 충분한 수분 공급이 중요하다.
소변배설량을 주의 깊게 측정·기록하고, 활력징후는 최소 4시간마다 측정한다. 검사 직후 분홍색 소변은 요도 점막의 기계적 자극으로 인한 일시적 현상이므로 즉시 보고 대상이 아니다.
배뇨 시 작열감이나 방광경련, 요통, 빈뇨가 있으면 처방에 따라 더운물 좌욕과 진통제를 제공한다. 냉찜질은 권장되지 않는다.
즉시 보고해야 할 위험 신호는 옆구리 통증, 소변 내 혈괴, 배뇨곤란, 발열, 오한 등이다. 시술 후 24~48시간 이내에 발열이나 배뇨통이 새로 발생하거나 악화되면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