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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조치 | 척추 보호 | 기도 보호 | 적절성 |
|---|---|---|---|---|
| 1번 | 앉힌 자세로 변경 | 불가 | 가능 | 부적절 |
| 2번 | 닦아내고 산소 투여 | 유지 | 불충분 | 부적절 |
| 3번 | 두부 후굴 후 흡인 | 불가 | 가능 | 부적절 |
| 4번 | 척추고정판 전체를 옆으로 기울이고 흡인 | 유지 | 가능 | 적절 |
| 5번 | 경추 보호대 제거 후 머리 회전 | 불가 | 가능 | 부적절 |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구토가 발생하면 기도 보호가 최우선이며, 척추 고정을 유지한 채 대처해야 한다. 가장 적절한 방법은 척추고정판 전체를 하나의 단위로 옆으로 기울이는 것이다. 이는 측면 외상 자세의 원리로, 머리-목-몸통의 축 정렬을 유지하면서 구토물이 중력에 의해 입 밖으로 배출되도록 한다.
기울인 후에는 즉시 흡인기로 구강과 인두 내 구토물을 제거하고, 필요 시 산소를 투여한다. 의식이 혼미한 환자는 구역 반사와 기침 반사가 저하되어 있어 흡인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구토 발생 시 신속한 자세 전환과 흡인이 수 초 내에 이루어져야 한다.
경추 손상이 배제되기 전까지 상체를 세우거나 두부를 후굴하거나 경추 보호대를 제거하는 행위는 절대 금기다. 두부 후굴 대신 하악 견인을 사용해야 하며, 척추고정판을 기울일 때는 여러 구조대원이 협력하여 머리-목-몸통이 일직선을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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