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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문제점 |
|---|---|---|
| 1 | 경구 수분 공급 | 의식이 혼미한 환자에서 흡인(aspiration) 위험이 높고, 쇼크 상태에서는 위장관 흡수가 불확실하여 즉각적인 순환 보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 |
| 2 | 고유량 산소 투여 | 저산소혈증 교정은 필요하지만, 쇼크에서 조직 관류 자체를 개선하지는 못하므로 순환 보조보다 우선순위가 낮다. |
| 3 |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 | 정맥 확장으로 정맥환류를 감소시켜 혈압을 더 떨어뜨릴 수 있어 저혈압 환자에게 금기이다. |
| 4 | 앉은 자세로 일으키기 | 중력에 의해 하지 정맥혈 저류가 증가하고 뇌혈류가 감소하여 의식 저하와 쇼크를 악화시킬 수 있다. |
의식 저하와 함께 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 빈맥, 차갑고 축축한 피부가 확인되면 쇼크로 판단하고 즉시 순환 보조를 시작한다.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하지 거상이다. 양쪽 다리를 30도 정도 올려 하지 정맥혈을 중심 순환으로 이동시켜 정맥환류를 증가시킨다.
산소포화도 92%는 저산소혈증에 해당하므로 산소 투여가 필요하지만, 쇼크에서는 조직 관류 개선이 우선이므로 순환 보조 후 시행한다.
의식이 혼미한 환자에게 경구 수분을 주면 흡인 위험이 높고, 니트로글리세린은 혈압을 더 떨어뜨리며, 앉은 자세는 뇌관류를 악화시킨다. 명확한 외상성 출혈이 있으면 지혈과 수액 소생이 우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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