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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감염 증상(발열, 기침, 가래)과 함께 의식 혼란 및 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이 확인되면 패혈성 쇼크를 의심한다. 병원 전 단계의 핵심은 기도 유지와 산소 투여를 통한 조직 산소화 유지다.
정맥로 확보와 수액 투여가 불가능한 상황에서는 쇼크방지용 하의(PASG)를 적용하여 하지와 복부에 압력을 가해 중심 혈액량을 일시적으로 증가시킬 수 있다. 이는 보조적 수단이며, 의료지도가 가능한 경우 수액 투여를 우선 고려한다.
환자가 휴대한 약물을 임의로 복용시키는 것은 응급구조사 업무 범위를 벗어나며, 의식이 혼란스러운 환자에게 경구 투여 시 흡인 위험이 있다. AED는 심정지가 의심될 때만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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