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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내용 | 오답 사유 |
|---|---|---|
| 1 | 글루카곤 1 mg 근육주사 후 10분 뒤 무조건 추가 투여 | 글루카곤의 작용 발현 시간을 고려할 때 10분은 재평가 시점으로 짧고, 의식 회복 여부와 관계없이 추가 투여하는 것은 과잉 처치이다. 반복 투여는 최소 15분 간격으로 반응을 평가한 후 결정한다. |
| 2 | 의식 회복 후 단백질 위주 식사 제공 | 저혈당 회복 직후에는 단백질보다 속효성 탄수화물이 우선이다. 단백질은 혈당 상승 속도가 느려 급성 저혈당 교정에는 부적합하다. |
| 3 | 글루카곤 0.5 mg 피하주사 후 15분 혈당 재측정 | 성인 표준 용량은 1 mg이며, 의식 저하 환자에서는 피하주사보다 근육주사가 흡수가 빠르고 안정적이다. 용량과 투여 경로 모두 오류이다. |
| 5 | 글루카곤 1 mg 정맥주사, 의식 회복 없으면 즉시 추가 | 글루카곤은 근육주사 또는 피하주사로 투여하며, 정맥주사는 일반적이지 않다. 또한 의식이 돌아오지 않으면 즉시 추가 투여하기보다 정맥로 확보 후 포도당 정맥주사로 전환하는 것이 원칙이다. |
혈당 38 mg/dL의 의식 저하 환자는 중증 저혈당으로, 경구 섭취가 불가능하므로 비경구적 치료가 필요하다. 정맥로 확보가 어려운 경우 글루카곤 1 mg을 근육주사한다.
글루카곤은 투여 후 10~15분 내에 혈당 상승과 의식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 의식이 회복되면 경구 탄수화물을 반드시 섭취시켜야 하며, 속효성 탄수화물(주스, 사탕)을 먼저 준 뒤 복합 탄수화물(샌드위치, 밥)로 재발을 예방한다.
글루카곤은 간 글리코겐을 소모시키므로 작용 시간이 제한적이다. 의식이 회복되지 않으면 무조건 추가 투여하지 말고, 정맥로 확보 후 포도당 정맥주사로 전환해야 한다. 반복 투여는 최소 15분 간격으로 반응을 평가한 후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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