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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의식이 저하된 30대 남성이 구급차 이송 중 구역질을 하며 구토물이 입안에 고여 있다. 호흡 시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산소포화도가 88%로 떨어졌다. 응급구조사가 취할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의식 저하 환자에서 구토물이 입안에 고여 있고 그르렁거리는 소리와 산소포화도 저하가 있으면 기도 흡인의 위험이 높다.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환자를 옆으로 돌려 눕혀(회복체위) 중력으로 구토물이 기도로 넘어가는 것을 막고, 구강 내 이물질을 흡인하여 기도를 확보하는 것이다. 기도유지기 삽입이나 산소 투여는 기도가 깨끗해진 후에 시행해야 하며, 손가락으로 긁어내는 것은 이물질을 밀어 넣거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어 적절하지 않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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