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저하된 60대 남성이 구급차 이송 중 구역질과 함께 구토를 하였다. 구토물이 입안에 가득 차 있고 호…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00개 더 있어요도전 ›
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의식이 저하된 60대 남성이 구급차 이송 중 구역질과 함께 구토를 하였다. 구토물이 입안에 가득 차 있고 호흡 시 꼴깍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의식이 저하된 환자에서 구토물이 입안에 가득 차 있고 호흡 시 꼴깍거리는 소리는 기도폐쇄를 시사한다. 응급구조사는 즉시 환자를 옆으로 돌려 눕혀 구토물이 기도로 흡인되는 것을 방지하고, 구강 내 이물질을 흡인하여 기도를 확보해야 한다. 산소 투여나 백밸브마스크 환기는 기도가 막힌 상태에서는 효과적이지 않으며, 기도삽관은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난다. 복부 밀어내기는 의식이 있는 환자의 완전 기도폐쇄 시 사용하는 방법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2급 응급구조사 초고난도 모의고사 7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