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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내용 | 오답 사유 |
|---|---|---|
| 1 | 119 연락 후 AED 대기 | 가슴압박 없이 대기하면 뇌·심근 관류가 중단되어 소생률이 급격히 저하됨 |
| 3 | 좌측위 후 가슴압박 | 자궁 측방 전위는 중요하나 가슴압박 시작을 지연시키는 순서는 부적절함 |
| 4 | 인공호흡 2회 후 가슴압박 | 가슴압박 우선 원칙에 위배되며, 급성 심인성 심정지에서는 조기 압박이 더 중요함 |
| 5 | AED 부착·분석 후 제세동 | AED 부착은 필요하나 가슴압박 없이 AED만 먼저 조작하는 것은 관류 중단 시간을 연장함 |
심정지가 확인되면 즉시 고품질 가슴압박을 시작하고, 가용한 AED를 최대한 빨리 부착하여 리듬을 분석한다. 가슴압박 속도는 분당 100~120회, 깊이는 5~6cm를 유지한다.
임신 20주 이후 심정지 환자에서는 가슴압박을 지속하면서 자궁 측방 전위를 시행하여 대동맥·하대정맥 압박을 줄인다. 자세 변경이 가슴압박보다 선행해서는 안 된다.
임신 중이라도 제세동은 금기가 아니며, 제세동 에너지가 태아에 미치는 위험은 매우 낮다. 산모의 생존이 곧 태아의 생존을 위한 최선의 조치이다.
쓰러지기 직전까지 정상 대화가 가능했다면 급성 심인성 심정지 가능성이 높아 조기 제세동이 예후에 중요하다. 인공호흡을 먼저 시행하거나 AED만 먼저 부착하는 것은 가슴압박 시작을 지연시켜 관류 중단 시간을 늘린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