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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판단 | 근거와 해설 |
|---|---|---|
| 1. 환자의 의사에 반하여 즉시 억제대를 적용한다 | 오답 | 억제대 적용은 즉각적인 위해가 임박한 경우에 한해 최소한의 시간 동안만 사용해야 하며, 적용 전에 탈확대와 설명을 통한 협조 시도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즉시 적용은 환자의 심리적 외상과 신체적 부작용 위험을 높입니다 [1][3]. |
| 2. 환자의 사지를 침대 난간에 단단히 고정한다 | 오답 | 억제대를 침대 난간에 고정하는 방식은 사지가 난간과 억제대 사이에 끼이거나 순환 장애를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억제대는 침대 프레임 등 움직이지 않는 고정 부위에 연결하되, 사지의 말초 순환과 신경 손상을 막기 위해 과도하게 조이지 않아야 합니다. |
| 3. 환자에게 억제대 적용 이유를 설명하고 동의를 구한다 | 정답 | 억제대 적용 전에 환자에게 적용 이유를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것은 탈확대의 핵심이며, 불필요한 신체 충돌과 억제 사용을 줄이는 데 기여합니다 [1][3]. 환자가 설명을 듣고 협조한다면 억제대 없이도 안전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 4. 환자의 팔과 다리를 한 지점에 묶어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 오답 | 사지를 한 지점에 묶는 방식은 관절 가동 범위를 완전히 차단하여 혈액 순환 장애, 신경 압박, 구획 증후군 등의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억제대는 각 사지를 개별적으로 고정하고, 최소한의 움직임을 허용하는 방식으로 적용해야 합니다. |
| 5. 환자의 보호자에게 연락하여 억제대 적용을 승인받는다 | 오답 | 응급 상황에서 신체 억제는 환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응급처치 행위로, 보호자의 승인을 받는 것이 우선 조건이 아닙니다. 성인 환자의 경우 환자 본인에게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것이 우선이며, 의사결정 능력이 없는 경우에도 보호자 승인보다는 환자의 안전을 위한 의학적 판단이 우선합니다. |
환자가 환청에 반응해 공격적이어도, 억제대 적용 전에 탈확대를 시도한다. 환자에게 다가가 적용 이유를 차분히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것이 첫 단계이며, 이 과정 자체가 불안과 저항을 낮춘다.
억제대는 즉각적 위해가 임박했을 때만 최소 시간 동안 사용한다. 적용 시 사지를 침대 난간이 아닌 움직이지 않는 프레임에 연결하고, 말초 순환을 막지 않도록 과도하게 조이지 않는다.
의사결정 능력이 완전히 상실됐다고 단정하지 말고, 보호자 승인보다 환자 본인에 대한 설명과 동의가 우선이다. 즉시 억제하거나 사지를 한 지점에 묶으면 심리적 외상과 순환 장애 위험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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