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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문제점 |
|---|---|---|
| 2 | 쇼크방지용 하의 착용, 하지 거상 | 저혈압이 있으나 호흡 부전이 더 시급하며, 쇼크 처치는 기도·호흡 확보 후 시행 |
| 3 | 날록손 비강 내 투여 | 아편유사제 중독이 의심될 때 의료지도 하에 고려할 수 있으나, 기도 확보가 선행되어야 함 |
| 4 | 측위, 구토물 흡인 후 활력징후 재측정 | 흡인 예방을 위한 측위는 유용하나 기도유지기 삽입과 산소 투여가 더 직접적인 기도 관리임 |
| 5 | 포도당 용액 정맥 투여 | 저혈당이 확인되지 않았고, 정맥로 확보와 약물 투여보다 산소화가 우선임 |
의식이 저하된 환자는 기도 반사 소실로 인해 혀가 뒤로 처지거나 구토물 흡인의 위험이 크다. 호흡수 8회/분과 산소포화도 89%는 저환기 상태를 의미하므로, 구강 내 이물질 제거 후 기도유지기를 삽입하고 산소를 투여하는 것이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이다.
빈 맥주병이 발견되었더라도 알코올만 단정하지 말고 약물 중독이나 농약 중독 가능성을 항상 고려해야 한다. GCS 8점 이하는 병원전 기관내삽관을 고려하는 기준이 될 수 있으며, 중증 중독 상태에서는 약물 투여보다 기도 확보가 선행되어야 한다.
쇼크 처치나 해독제 투여는 기도·호흡 확보 이후에 시행한다. 서방형 약물 중독은 독성이 지연되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초기 처치 후에도 반복적인 활력징후 감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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