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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70세 여성이 심한 복통과 함께 커피색 구토물을 토한 후 쓰러져 있다. 환자는 창백하고 식은땀을 흘리고 있으며, 혈압 80/50 mmHg, 맥박 120회/분, 호흡 24회/분, 체온 36.0℃이다. 과거력으로 간경화가 있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해야 할 응급처치는?

해설
간경화 환자에서 커피색 구토와 저혈압, 빈맥은 상부위장관 출혈(식도정맥류 출혈 가능성)을 시사한다. 응급구조사는 기도 유지와 산소 투여를 우선적으로 시행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기도흡인은 구토물이 있을 때 시행할 수 있지만, 기관내삽관은 2급 응급구조사의 업무범위를 벗어난다. 쇼크자세는 출혈성 쇼크에서 일시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으나, 기도 관리가 더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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