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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응급구조사가 교통사고 환자의 오른쪽 아래팔에서 5cm 크기의 열상과 함께 피부 일부가 벗겨져 너덜거리는 것을 확인했다. 출혈은 소량이며 오염이 심하다. 상처 세척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방법은?

해설
오염된 열상은 수돗물이나 생리식염수로 충분히 세척하는 것이 일차 처치로 적절하다. 과산화수소, 포비돈 요오드 원액, 알코올은 조직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상처 세척에 권장되지 않으며, 깊이 박힌 이물질을 무리하게 제거하면 출혈이나 추가 손상이 생길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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