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외상성 열상의 세척 목적은 세균 부하를 낮추고 감염 위험을 줄이는 것이다. 수돗물과 생리식염수는 감염률 측면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어 병원 전 단계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다.
세척 시에는 상처 부위를 노출시킨 뒤 세척액을 충분한 양으로 직접 부어 흘려보낸다. 세척액의 압력은 너무 강하지 않게 유지하여 조직 손상을 피하면서 오염물을 제거한다.
포비돈 요오드 원액, 알코올, 과산화수소는 정상 조직에 손상을 주어 상처 치유를 지연시키므로 열상 세척에 사용하지 않는다. 깊이 박힌 이물질을 무리하게 핀셋으로 제거하는 것은 추가 출혈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