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병원 전 처치(적절) | 병원 처치(적절) |
|---|---|---|
| 이물질 | 제거하지 않고 고정 | 영상 평가 후 수술적 제거 |
| 출혈 | 이물질 주변 직접 압박, 수액 준비 | 수술적 지혈, 혈관 재건 |
| 드레싱 | 무균 드레싱으로 덮어 오염 방지 | 수술 전후 감염 관리 |
| 이동 | 들것으로 최소 움직임 유지 | CT, 진단적 복강경 등 정밀 평가 |
관통형 손상에서 이물질은 주요 혈관을 눌러 지혈하고 있을 수 있으므로, 출혈이 적어도 안심해서는 안 된다. 현장에서는 이물질을 절대 제거하지 않고 거즈나 수건으로 주변을 받쳐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노출된 이물질과 상처 부위는 무균 드레싱으로 덮어 추가 오염을 방지한다. 환자 이동 시에는 손상 부위 움직임을 최소화하고, 보행은 금지하며 들것으로 이송한다.
하지 거상이나 보행은 이물질 각도를 변화시켜 2차 손상과 대량 출혈을 유발할 수 있다. 이물질 제거는 병원에서 CT 등 영상 검사 후 수술장에서 시행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