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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산소 투여 없이 반좌위 | SpO₂ 88%는 저산소혈증 상태이므로 산소 투여가 필요합니다. 반좌위는 보조적으로 도움이 되지만 단독 처치로는 부적절합니다. |
| 2 | 백밸브마스크(BVM) 보조환기 |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 호흡이 유지되는 환자에게 BVM 보조환기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BVM은 무호흡 또는 환기 부전이 명확한 경우에 적용합니다. |
| 3 | 비재호흡마스크(NRM) 15 L/min | NRM은 고농도 산소(약 60~90%)를 전달하므로 COPD 환자에서 고탄산혈증을 악화시킬 위험이 높습니다. |
| 4 | 비강캐뉼라 2 L/min | 평소 사용하던 유량이지만, 현재 SpO₂ 88%로 급성 악화 상태이므로 산소 공급을 증가시켜야 합니다. 다만 비강캐뉼라는 실제 전달 FiO₂가 환자의 호흡 패턴에 따라 달라져 정밀한 조절이 어렵습니다. |
| 5 | 벤추리마스크 24% | COPD 급성 악화 환자에서 저농도 산소를 정확하고 일정하게 전달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초기 산소 투여 방법입니다. |
COPD 병력 환자의 급성 호흡곤란 시 고농도 산소는 저산소성 호흡 구동을 억제하고 환기-관류 불균형을 악화시켜 고탄산혈증을 유발할 수 있다. 초기 목표 SpO₂ 88~92%를 유지하도록 한다.
정확한 산소 농도 전달이 가능한 벤추리마스크를 우선 사용한다. 24% 설정으로 시작하여 SpO₂와 임상 양상을 재평가하며 조절한다. 벤추리마스크는 환기량 변화에도 FiO₂가 비교적 일정하게 유지된다.
비재호흡마스크(15 L/min)는 금기이다.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 호흡이 유지되면 BVM 보조환기는 적용하지 않는다. 산소 투여 후에도 호흡곤란, 의식 변화, SpO₂ 저하가 지속되면 기도 확보와 보조환기를 준비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