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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멸균 드레싱으로 느슨하게 덮는다 | 적절: 오염 차단, 수포 보호, 체온 유지 |
| 2 | 연고를 두껍게 바른 후 밀봉 | 부적절: 병원 도착 시 화상 깊이 평가 방해, 밀봉은 혐기성 환경 조성 위험 |
| 3 | 얼음팩을 직접 대어 냉각 | 부적절: 혈관 수축으로 화상 깊이 악화, 동상 위험 |
| 4 | 따뜻한 물에 20분간 담근다 | 부적절: 냉각 효과 없음, 오히려 열 손상 지속 가능성 |
| 5 | 수포를 터뜨린 후 소독액 도포 | 부적절: 감염 위험 증가, 통증 악화, 병원전 단계에서 금기 |
화상 직후 흐르는 수돗물로 수 분 이내 냉각하는 것이 이상적이나, 이미 이송 중이라면 냉각 시기를 놓쳤을 가능성이 높다. 이때는 멸균 드레싱으로 화상 부위를 느슨하게 덮어 오염과 마찰로부터 보호한다.
수포는 자연적 생물학적 드레싱 역할을 하므로 터뜨리지 않고 그대로 보존한다. 수포가 유지되면 습윤 환경이 조성되어 재상피화가 촉진되고 세균 침입이 차단된다.
이 환아는 오른쪽 팔 전체와 다리 앞면 화상으로 9의 법칙 적용 시 약 18% 체표면적에 해당한다. 소아는 체표면적 대비 체중 비율이 커 저체온증 위험이 높으므로 드레싱 적용 후 보온에 주의한다.
얼음팩 직접 접촉, 연고 두껍게 바르기, 수포 터뜨리기는 모두 금기이다. 얼음은 혈관 수축으로 화상 깊이를 악화시키고, 연고는 화상 깊이 평가를 방해하며, 수포 파열은 감염 위험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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