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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항목 | 관찰된 소견 |
|---|---|
| 눈뜨기(E) | 통증 자극에 눈을 뜨지 못하고 눈꺼풀을 꽉 감고 있음 |
| 언어반응(V) | 신음 소리만 내고 의미 있는 단어를 말하지 못함 |
| 운동반응(M) | 통증 부위를 뿌리치며 팔을 굴곡시키는 반응을 보임 |
| 구분 | 기도 확보 및 산소 투여 (보기 1) | 기관내삽관 (보기 5) |
|---|---|---|
| 적용 시점 | 즉시, 병원전 단계 일차 중재 | 기본 기도 관리 후 필요시 단계적 적용 |
| 숙련도 요구 | 기본적 술기로 신속 적용 가능 | 고도의 숙련도와 준비 필요 |
| 합병증 위험 | 비교적 낮음 | 삽관 실패, 저산소증 악화, 치아 손상 등 |
| 우선순위 | 최우선 | 차선 또는 필요 시 |
GCS 8점 이하는 기도 보호 반사 소실 위험이 급격히 증가하는 기준점으로, 흡인과 혀 기도 폐쇄의 위험이 높다. 병원전 단계에서는 기관내삽관보다 구인두/비인두 기도유지기 삽입 후 백-밸브-마스크로 환기하며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는 것이 즉각적인 저산소증 예방에 우선이다.
외상성 뇌손상 환자에서 저산소증과 저혈압은 이차적 뇌손상을 악화시키는 독립적 위험인자이므로, 기도(A)와 호흡(B) 관리가 경추 보호나 정맥로 확보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기관내삽관을 준비하는 동안 산소 공급이 중단되어서는 안 된다. 숙련된 시술자가 없는 병원전 환경에서는 성문위 기도유지기(SGA)가 신속한 대안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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