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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40대 남성이 다이빙 사고 후 물 밖으로 구조되었다. 의식은 명료하지만 목 아래로 감각이 없고 팔다리를 움직이지 못한다. 호흡은 얕고 빠르며, 혈압 80/50 mmHg, 맥박 50회/분이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할 조치로 가장 적절한 것은?

해설
척수 손상 환자에서 저혈압과 서맥은 신경인성 쇼크를 시사하며, 이 경우 하지 거상은 효과가 없고 오히려 척수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2급 응급구조사는 정맥로 확보나 수액 투여를 할 수 없으며, 후두마스크 삽관도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따라서 경추 고정을 유지하면서 산소를 투여하고 신속히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우선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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