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이 명료한 30대 남성이 교통사고 후 목 통증과 양쪽 팔의 저림을 호소한다. 구급차로 이송하는 동안 환자… | 마이메르시 MyMerci
이런 문제가 700개 더 있어요도전 ›
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의식이 명료한 30대 남성이 교통사고 후 목 통증과 양쪽 팔의 저림을 호소한다. 구급차로 이송하는 동안 환자가 점점 숨쉬기 힘들어하고 말하기 어려워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90/60 mmHg, 맥박 110회/분, 호흡 24회/분, 산소포화도 92%이다.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척수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서 호흡 곤란과 저산소혈증이 나타나면 경추 고정을 유지하면서 산소를 투여해야 한다. 머리 젖히기-턱 들어올리기는 경추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어 금기이며, 쇼크 자세는 척수 손상 환자에서 혈압 저하가 신경인성 쇼크일 가능성이 있어 우선순위가 아니다. 의식이 명료하므로 의식 확인이나 이물질 제거는 필요하지 않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2급 응급구조사 초고난도 모의고사 700 문제 · 로그인 없이 바로 볼 수 있어요

마이메르시로 국가고시 완벽 대비

기출문제와 상세 해설을 무료로. 내 약점을 분석하고 진도를 관리하며 더 똑똑하게 공부하세요.

무료로 시작하기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