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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교통사고 후 목 통증과 양쪽 팔 저림이 있는 환자는 경추 손상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경추 보호대를 적용하여 이차적 척수 손상을 예방해야 한다.
산소포화도 92%는 정상 범위를 벗어난 저산소증 상태이므로 고유량 산소를 투여해야 한다. 경추 손상이 C3~C5 척수 신경을 침범하면 횡격막 마비로 호흡 부전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경추 손상이 의심되는 환자에게 머리 젖히기-턱 들어올리기는 금기이며, 대신 턱 밀어올리기를 사용하여 경추를 중립 상태로 유지하면서 기도를 확보해야 한다.
사고 직후 의사소통이 가능했던 환자가 점차 말하기 어려워지는 양상은 경부 외상에 의한 후두 부종이나 성대 기능 이상이 진행 중임을 시사한다. 기도 폐쇄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경추 고정과 산소 투여 후에도 기도 유지 장비와 숙련된 기도 관리자를 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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