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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효과적 기침 + 의식 있음 | 비효과적 기침 또는 의식 저하 |
|---|---|---|
| 기침 양상 | 힘 있는 기침, 발성 가능 | 약한 기침, 발성 불가, 청색증 |
| 기도 상태 | 부분 폐쇄, 공기 흐름 유지 | 완전 폐쇄에 가까움 |
| 우선 처치 | 기침 격려, 경과 관찰 | 등 두드리기, 가슴 밀치기, 필요 시 소생술 |
| 근거 | 능동적 기침이 가장 효과적[1][4] | 수동적 이물 제거술 적용[1][2] |
의식이 있고 효과적 기침을 하는 경우, 기침을 격려하며 상태를 관찰하는 것이 첫 단계이다. 기침은 기도 내 압력을 높여 이물을 배출하는 가장 효과적인 생리적 방어 기전이다.
기침이 비효과적이거나 의식이 저하되면 즉시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치기를 시행한다. 1세 미만 영아에게는 하임리히법(복부 밀치기)이 금기이며, 등 두드리기와 가슴 밀치기를 사용한다.
맹목적인 손가락 쓸기는 이물을 더 깊이 밀어 넣거나 구인두 손상을 일으킬 수 있어 금기이다. 눈에 보이는 이물이 있을 때만 제거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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