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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쇼크방지용 하의 착용, 다리 거상 | 분포성 쇼크에서는 하지 거상이 일시적 정맥환류 증가에 도움될 수 있으나, 쇼크방지용 하의는 아나필락시스에서 일차 처치가 아니다. 호흡곤란이 동반된 환자에서 하지 거상 단독 처치는 부적절하다. |
| 2 | 고농도 산소 투여, 하지 거상, 신속 이송 | 산소포화도 90%로 저산소혈증이 확인되므로 고농도 산소 투여가 필요하다. 하지 거상은 정맥환류를 보조하고, 신속 이송은 에피네프린 투여가 가능한 병원 도착 시간을 단축한다. |
| 3 | 구강인두기도 삽입, 백-밸브-마스크 양압환기 |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구강인두기도는 구역반사를 유발할 수 있어 부적절하다. 자발호흡이 유지되므로 양압환기가 일차 적응증이 아니다. |
| 4 | 후두마스크기도 삽입, 산소 투여 | 후두마스크기도는 무의식 또는 심정지 환자에서 사용하는 침습적 기도기다.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호흡이 있는 환자에게 삽입하면 후두경련과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
| 5 | 항히스타민제 경구 투여 | 항히스타민제는 두드러기 완화에 보조적 역할만 하며, 혈압 저하와 기도 부종을 동반한 아나필락시스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증상을 해결하지 못한다. 경구 투여는 흡수가 느리고 흡인 위험도 있다. |
벌독 아나필락시스는 분포성 쇼크와 상기도 부종이 동시에 진행된다. 쉰 목소리는 후두 부종이 이미 시작된 징후이므로 임박한 기도 폐쇄로 간주해야 한다.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호흡이 있으면 침습적 기도기는 금기이며, 고농도 산소를 투여하고 하지 거상으로 정맥환류를 보조하면서 신속 이송한다.
병원전 단계에서 에피네프린 자동주입기가 없으면 일차 약물 투여가 불가능하므로, 기도 유지와 산소화에 집중한다. 산소포화도 90%는 저산소혈증에 해당하므로 고농도 산소를 즉시 공급하고, 혈압 80/50 mmHg와 맥박 120회/분은 쇼크 상태를 의미한다. 하지 거상은 일시적 정맥환류 증가에 도움이 되지만 단독 처치로는 부족하다.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구강인두기도나 후두마스크기도를 삽입하면 구역반사, 후두경련,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항히스타민제 경구 투여는 흡수가 느리고 흡인 위험이 있어 생명을 위협하는 아나필락시스에서 일차 처치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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