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초기 용량 | 적용 상황 | 임상적 근거 |
|---|---|---|---|
| 5g | 불충분 | 소아 또는 체중이 매우 적은 성인 | 교정 효과가 낮아 성인 저혈당 초기 용량으로 부적절 |
| 10g | 다소 부족 | 경증 저혈당 또는 예방적 목적 | 혈당 회복이 지연될 수 있음 |
| 15g | 적절 | 의식 혼미하나 구강 섭취 가능한 성인 | 흡인 위험을 줄이면서 교정 효과 기대 |
| 20g | 가능하나 주의 | 의식 명료하고 협조 가능한 성인 | 의식 혼미 시 흡인 위험 증가 |
| 30g | 과도 | 드물게 불응성 저혈당에서 의료지도 하에 | 반동성 고혈당 및 위장관 부담 위험 |
혈당이 45 mg/dL로 확인되고 기도 보호 반사가 유지되어 삼킬 수 있다면, 포도당 젤을 볼 안쪽 점막에 발라 흡수시킨다. 초기 용량은 성인 기준 15g이 적절하다.
투여 후 10~15분 뒤 혈당을 재측정하여 여전히 70 mg/dL 미만이면 의료지도에 따라 추가 투여를 고려한다. 혈당이 회복되면 복합 탄수화물 간식을 섭취하게 하여 재발을 방지한다.
의식이 혼미한 환자에게 한 번에 많은 양을 투여하면 흡인이나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 씹거나 삼키는 동작을 요구하지 말고 볼 안쪽 점막에 발라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투여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