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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단계 | 처치 | 근거 |
|---|---|---|
| 1 | 반응·호흡·맥박 확인으로 심정지 인지 | 기본소생술 원칙 |
| 2 | 오른쪽 엉덩이 아래 물건을 받쳐 자궁을 왼쪽으로 편위 | IVC 압박 완화로 가슴압박 효과 유지 [3][4] |
| 3 | 바로 누운 자세에서 가슴압박 시작(깊이 5~6cm, 분당 100~120회) | 고품질 CPR 유지 |
| 4 | 기도 확보 및 백밸브마스크 환기, 제세동기 부착 | 임신부는 저산소증에 취약 [4] |
| 5 | 가역적 원인(H's & T's) 감별 및 이송 중 지속 CPR | 폐색전증·출혈 등 임신 특이 원인 고려 [1][2] |
임신 20주 이상 또는 자궁저가 배꼽 위로 올라온 경우, 바로 누운 자세에서 하대정맥(IVC)이 압박되어 정맥 환류가 감소하고 가슴압박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CPR 시작 전에 반드시 자궁 좌측 편위를 시행해야 한다.
1인 구조자라면 환자의 오른쪽 엉덩이 아래에 물건을 받쳐 몸이 약 15~30도 왼쪽으로 기울어지게 한다. 이때 자궁이 왼쪽으로 이동하여 IVC 압박이 완화된다. 받치는 위치가 왼쪽 엉덩이가 되면 자궁이 오른쪽으로 쏠려 오히려 악화되므로 주의한다.
2인 이상 구조자가 있다면 환자를 바로 누운 자세로 유지한 채, 한 명이 환자의 오른쪽에 서서 두 손으로 수동 자궁 좌측 편위를 지속하면서 다른 구조자가 가슴압박을 시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이 방법은 가슴압박 깊이와 반동을 유지하면서 IVC 압박을 줄일 수 있다.
환자 전체를 30도 이상 기울이면 가슴압박의 깊이와 반동이 확보되지 않고 구조자의 체중이 수직으로 전달되지 않아 고품질 CPR이 유지되지 않는다. 경사 자세보다 바로 누운 자세에서 수동 편위 또는 오른쪽 엉덩이 받침을 우선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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