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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자세 및 방법 | 문제점 |
|---|---|---|
| 1 | 환자의 가슴 위에 올라타 무릎을 꿇고 팔꿈치를 약간 굽혀 압박 | 환자 위에 올라타는 자세는 불안정하고, 팔꿈치를 굽히면 압박 깊이와 속도 유지가 어려움 |
| 2 | 환자의 다리 쪽에서 팔을 어깨너비로 벌리고 손바닥을 겹쳐 압박 | 환자의 다리 쪽 위치에서는 어깨가 가슴 바로 위에 오기 어려워 수직 압박이 제한됨 |
| 3 | 환자의 옆에 서서 팔을 곧게 펴고 어깨를 환자의 가슴 바로 위에 둠 | 가이드라인에서 권고하는 표준 자세로, 체중 전달과 수직 압박에 가장 적합함 |
| 4 | 환자의 가슴 위에 무릎을 꿇고 팔꿈치를 굽힌 채 체중을 이용해 압박 | 팔꿈치를 굽힌 자세는 압박 효율을 떨어뜨리고 구조자의 피로를 가중시킴 |
| 5 | 환자의 머리 쪽에 앉아 한 손으로만 압박 | 한 손 압박은 충분한 압박 깊이를 만들기 어렵고, 머리 쪽 위치는 수직 압박에 부적합함 |
구조자는 환자의 옆에 서서 팔꿈치를 완전히 펴고 어깨를 환자의 가슴 바로 위에 위치시킨다. 손바닥 뒤꿈치는 흉골 아래쪽 절반에 두고, 손가락은 흉벽에서 들어 올린다.
압박 깊이는 4~6cm, 속도는 분당 100~120회를 유지하며, 매 압박 후 흉골 완전 이완을 허용해야 한다.
팔꿈치를 굽히면 압박력이 분산되고 구조자의 상완 근육에 부하가 집중되어 압박 질 저하가 빠르게 발생한다. 구조자 교대를 통해 피로 누적을 예방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