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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40세 남성이 갑작스러운 우측 옆구리 통증과 혈뇨를 호소하며 구급차에 실려 왔다. 통증은 파도처럼 심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고, 환자는 안절부절못하며 편안한 자세를 찾지 못한다. 활력징후는 혈압 140/90 mmHg, 맥박 100회/분, 호흡 20회/분, 체온 36.8℃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응급처치는?

해설
요로결석이 의심되는 환자는 통증이 심하고 안절부절못하는 특성을 보인다. 응급구조사는 환자가 가장 편안해하는 자세를 취하게 하고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하며 이송하는 것이 적절하다. 얼음찜질이나 따뜻한 찜질은 통증 완화에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고, 경구 진통제 투여는 응급구조사 업무범위를 벗어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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