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신장산통(내장통) | 복막자극 통증(체성통) |
|---|---|---|
| 통증 양상 | 파도처럼 심해졌다 약해짐(간헐적) | 지속적이고 날카로움 |
| 자세 반응 | 안절부절못하고 자세를 바꿈 | 움직이면 악화되어 가만히 있으려 함 |
| 동반 증상 | 혈뇨, 오심, 구토 | 발열, 반발통, 복부 강직 |
| 병원 전 처치 | 환자가 원하는 자세 유지, 활력징후 반복 측정 | 신속한 이송, 외과적 평가 필요 |
신장산통은 내장통이므로 특정 자세로 완화되지 않습니다. 환자가 스스로 편안한 자세를 취하게 하고, 강제로 눕히거나 다리를 올리는 처치는 피합니다.
이송 중에는 활력징후를 반복 측정하여 통증으로 인한 교감신경 흥분 상태(혈압 상승, 빈맥)가 저혈압이나 쇼크로 전환되는지 감시해야 합니다.
특히 발열, 오한, 의식 변화가 나타나면 폐쇄성 신우신염으로 진행 중일 수 있으므로 신속한 병원 이송과 함께 감염 징후를 의료진에게 보고해야 합니다.
복부 압박, 얼음찜질, 경구 진통제 투여, 수분 섭취 권장은 모두 금기입니다. 복부 압박은 신우 내압을 상승시키고, 얼음찜질은 요관 경련을 악화시키며, 경구 투여는 흡인 위험을 높입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