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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처치 단계 | 주요 조치 | 임상적 근거 |
|---|---|---|
| 구조 및 이동 | 조심스럽게 들것으로 이동, 수평 유지 | 거친 움직임은 심실세동 유발 가능 |
| 열 손실 차단 | 젖은 옷 제거, 담요·보온포로 감싸기 | 전도·대류·증발에 의한 추가 열 손실 방지 |
| 보조 산소 | 고농도 산소 투여 | 저환기와 산소 소모량 증가에 대응 |
| 환경 관리 | 구급차 내부 난방 | 외부 환경과의 온도 차이 최소화 |
| 모니터링 | 심전도, 체온, 의식 수준 관찰 | 부정맥 및 심정지 발생 조기 발견 |
저체온증 환자는 심근의 기계적 자극 민감성이 높아 거친 움직임만으로도 심실세동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들것 이동 시 수평을 유지하며 조심스럽게 다룬다. 사지 마사지는 절대 금기이다.
열 손실 차단을 위해 젖은 옷을 즉시 제거하고 담요와 보온포로 감싸는 수동적 외부 재가온을 시행한다. 젖은 옷은 전도와 증발을 통해 체온을 급격히 빼앗으므로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저체온증으로 인한 저환기와 산소 소모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고농도 산소를 투여한다. 구급차 내부는 따뜻하게 유지하여 대류에 의한 추가 열 손실을 줄인다.
침수 재가온은 병원전 단계에서 혈압 저하와 부정맥을 유발할 수 있어 권장되지 않는다. 맥박이 촉지되는 환자에게 예방적 제세동은 시행하지 않으며, 기도 조작은 최대한 부드럽게 최소화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