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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직접 압박 | 간접 압박(압박 지점) | 지혈대 |
|---|---|---|---|
| 적용 위치 | 열상 부위 자체 | 열상보다 근위부의 동맥이 뼈 위를 지나는 해부학적 지점 | 열상보다 근위부(가능하면 원위부에 가깝게) |
| 기전 | 출혈 부위에 직접 압력을 가해 혈관을 압박 | 근위부 동맥을 뼈에 눌러 하행 혈류를 차단 | 사지 전체의 혈류를 완전 차단 |
| 침습성 | 비침습적 | 비침습적 | 침습적, 조직 손상 위험 |
| 적용 시기 | 1차 처치 | 직접 압박 실패 시 2차 처치 | 간접 압박 실패 또는 절단 등 대량 출혈 시 |
병원전 외상 처치에서 사지 출혈은 직접 압박 → 간접 압박(압박 지점) → 지혈대 순서로 접근한다. 직접 압박으로 조절되지 않는 동맥 출혈은 즉시 근위부 압박 지점을 눌러 혈류를 차단한다.
상지 출혈 시 상완 동맥을 액와 부근에서 상완골 쪽으로 압박한다. 하지 출혈 시에는 대퇴 동맥을 서혜부에서 치골 쪽으로 압박한다. 압박 지점은 동맥이 뼈 위를 지나가는 해부학적 위치로, 손가락이나 주먹으로 강하게 눌러야 효과적이다.
동맥 출혈은 선홍색의 박동성 분출이 특징이며, 정맥 출혈보다 혈액 손실이 크다. 활력징후에서 빈맥이 나타나면 출혈로 인한 교감신경 보상 반응을 의미하므로 지혈이 지연되면 저혈량성 쇼크로 진행할 수 있다.
간접 압박은 일시적 처치이며, 실패 시 지혈대 적용을 지체하지 않는다. 지혈대 적용 시 적용 시간을 반드시 기록하고, 의식이 명료한 환자라도 통증이 심할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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