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로 이송 중인 4세 남아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전신이 뻣뻣해지며 팔다리를 규칙적으로 떠는 발작을 보인다…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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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구급차로 이송 중인 4세 남아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전신이 뻣뻣해지며 팔다리를 규칙적으로 떠는 발작을 보인다. 발작 시작 3분이 지났고, 아이는 입술이 파래지고 호흡이 불규칙하다. 응급구조사가 취할 가장 적절한 조치는?

해설
소아 발작 시 응급구조사는 기도 유지와 산소 공급이 최우선이다. 머리 뒤로 젖히고 턱 들어 올리기는 기본 기도 확보법이며, 발작 중 저산소증 예방을 위해 고농도 산소를 투여한다. 입에 물건을 넣거나 팔다리를 억제하는 행위는 손상을 초래할 수 있어 금기이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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