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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한랭한 야외에서 쓰러져 있던 50대 남성을 구조했다. 의식은 혼미하고 호흡수는 분당 8회로 얕으며, 산소포화도 측정이 잘 되지 않는다. 구강 내 이물질은 보이지 않는다. 응급구조사가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는?

해설
호흡수 8회/분의 서맥과 얕은 호흡은 저환기를 의미하므로 즉시 기도 확보와 보조환기가 필요하다. 응급구조사는 기도기를 이용한 기도유지와 백밸브마스크 환기를 시행할 수 있다. 비강 캐뉼라 2L/min은 자발 호흡이 충분한 환자에게 적합하고, 회복 체위는 의식이 저하된 환자에서 기도 보호를 위해 사용할 수 있지만 호흡 부전이 우선이므로 보조환기가 먼저다. AED는 심정지가 아니면 우선순위가 낮고, 보온은 중요하지만 호흡 관리 후에 시행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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