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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따뜻한 물주머니로 가슴·겨드랑이 보온 | 저체온 환자에서 보온은 중요하나, 호흡 부전이 동반된 상황에서는 기도·호흡 관리가 먼저이다. 능동적 외부 재가온은 2차적 처치이다. |
| 2 | 기도기 삽입 후 백밸브마스크 보조환기 | 의식 저하와 저환기가 있는 환자에서 가장 먼저 시행할 처치이다. 기도 유지와 양압 환기로 저산소혈증과 과탄산혈증을 교정한다. |
| 3 | 옆으로 눕혀 회복 체위 | 구강 내 이물질이 없고 의식이 혼미하더라도 자발 호흡이 부적절하므로 회복 체위만으로는 환기 부전을 해결할 수 없다. |
| 4 | 자동심장충격기 부착 후 리듬 분석 | 의식은 혼미하나 심정지 상태가 아니므로 제세동기 리듬 분석이 최우선 처치는 아니다. 호흡 관리 후 필요 시 적용을 고려한다. |
| 5 | 비강 캐뉼라로 분당 2L 산소 투여 | 분당 8회의 느리고 얕은 호흡에서는 저유량 산소 투여만으로는 충분한 환기와 산소화를 보장할 수 없다. 양압 보조환기가 필요하다. |
의식이 혼미하고 호흡수가 분당 8회로 얕은 저체온 환자는 저환기로 인한 저산소혈증과 과탄산혈증이 진행될 수 있다. 기도기 삽입 후 백밸브마스크로 양압 환기를 시작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저체온에서는 말초혈관수축으로 맥박 산소측정 신호가 잘 잡히지 않을 수 있으므로 측정되지 않는다고 해서 산소화가 양호하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호흡수 감소는 단순한 생리적 적응이 아닌 능동적 개입이 필요한 징후이다.
저체온 환자는 심한 서맥과 약한 맥박으로 인해 맥박이 만져지지 않는 것처럼 오인될 수 있다. 맥박 확인에 충분한 시간을 두고 신중하게 평가해야 하며, 부정확한 판단으로 흉부압박을 시작하면 관류 리듬을 심실세동으로 전환시킬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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