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45세 남성이 의식은 명료하나 쉰 목소리와 그을린 콧털이 관찰되고, 얼굴과 목에 부분층… | 마이메르시 MyMer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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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화재 현장에서 구조된 45세 남성이 의식은 명료하나 쉰 목소리와 그을린 콧털이 관찰되고, 얼굴과 목에 부분층 화상이 있다. 현재 산소포화도는 96%이고 호흡수는 분당 22회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시행할 처치는?

해설
쉰 목소리, 그을린 콧털, 얼굴·목의 화상은 흡입화상의 위험 신호이며, 산소포화도 96%와 호흡수 22회는 초기에는 정상 범위일 수 있으나 기도 부종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 응급구조사는 고농도 산소 투여가 최우선이며, 기관내삽관은 1급 응급구조사 또는 의사의 업무이므로 2급 응급구조사는 시행할 수 없다. 경추 보호는 외상 기전이 명확하지 않으므로 우선순위가 낮고, 후두경 검사는 응급구조사의 업무 범위를 벗어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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