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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yMerci 자체 제작, SELF-MADE via Wikimedia Commons개방성 골절은 골절 자체보다 동반 출혈이 초기 예후를 좌우한다. 대퇴골 개방성 골절은 한쪽만으로도 1,000 mL 이상 실혈이 가능하여 저혈량성 쇼크로 진행할 위험이 크다.
처치 순서는 직접 압박으로 상처 출혈을 조절한 뒤, 노출 부위를 멸균 드레싱으로 덮고, 신경혈관 상태를 확인하면서 부목 고정을 시행한다. 고정 후에도 원위부 맥박과 감각을 재평가해야 한다.
노출된 뼈를 밀어 넣거나 정렬하는 행위는 골수염 위험을 높이고 신경·혈관을 추가로 손상시킬 수 있어 병원전 단계에서 절대 금기이다. 지혈대는 출혈 지점의 근위부에 적용하며, 원위부에서 근위부로 훑는 동작은 지혈에 효과적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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