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대퇴골 간부 골절이 의심되면 신경혈관 손상 동반 여부를 즉시 평가한다. 발등 감각 저하, 발목 배측굴곡 약화, 발등동맥 촉지 불가는 복합 사지 손상을 시사한다.
최우선 처치는 부목 고정이다. 골절 부위를 발견된 그대로의 정렬 상태로 고정하여 골절편의 움직임으로 인한 이차적 신경·혈관 손상을 방지한다. 고정 후 원위부 맥박을 재평가하여 혈류 회복 여부를 확인한다.
대퇴골 간부 골절은 다량의 실혈로 저혈량성 쇼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출혈 조절과 순환 평가를 병행한다. 단, 골절 부위를 고정하지 않은 채 하지를 거상하거나 자세를 바꾸는 것은 금기이다.
견인 부목은 유용하지만 완전 정복이 목적이 아니며, 훈련된 인력과 진통이 선행되어야 한다. 무릎 아래나 발목 동반 손상이 의심되면 적용이 제한될 수 있다. 병원전 환경에서 정복은 원위부 맥박 소실이나 피부 괴사 위험이 있을 때만 신중히 고려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