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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출혈성 쇼크가 의심되면 즉시 똑바로 눕히고 다리를 올리는 자세를 취한다. 하지 거상은 중력으로 하지에 저류된 혈액을 중심 순환으로 이동시켜 정맥 환류를 일시적으로 증가시킨다.
활력징후는 5분 간격으로 반복 측정하고, 혈압 90/60 mmHg 미만, 맥박 110회/분 이상이 지속되면 쇼크 진행으로 판단한다. 의식 수준 변화와 피부 상태도 함께 관찰한다.
정맥로 확보가 가능하면 지침에 따라 수액 소생술을 병행하고, 지혈이 가능한 외부 출혈 부위는 직접 압박을 유지한다. 복부 둔상은 내부 출혈이므로 병원 도착 전 근본적 지혈은 불가능하다.
하지 거상은 척수 손상이나 하지 골절이 의심되면 시행하지 않는다. 또한 하지 거상은 일시적 효과만 있으므로 신속한 이송이 가장 중요하며, 자세 적용으로 이송이 지연되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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