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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판단 |
|---|---|---|
| 1 | 좌측으로 눕혀 안정 | 환측을 아래로 두면 환기가 더 제한되고 종격동 압박이 악화될 수 있어 부적절하다. |
| 2 | 좌측 흉부 바늘 감압 | 긴장성 기흉의 치료이지만 병원전 응급구조사의 일반적 독자 처치 범위를 벗어난다. |
| 3 | 기도 확보, 고농도 산소, 신속 이송 | 쇼크와 호흡부전이 동반된 긴장성 기흉 의심 환자에서 병원전 단계의 가장 적절한 우선 조치이다. |
| 4 | 기관내삽관 | 양압 환기는 흉막강 내 압력을 더 높여 긴장성 기흉을 악화시킬 수 있어 우선 조치로 적절하지 않다. |
| 5 | 좌측 흉부 흉관 삽입 | 병원 단계의 최종 치료이며 병원전 응급구조사의 일반적 처치 범위가 아니다. |
외상 환자에서 호흡음 감소와 과대공명음, 그리고 수축기 혈압 90 mmHg 미만의 저혈압과 빈맥이 함께 나타나면 긴장성 기흉을 강력히 의심해야 한다. 흉막강 내 양압이 종격동을 밀어 정맥 환류를 차단하면 폐쇄성 쇼크로 빠르게 진행한다.
병원전 단계에서 응급구조사가 취할 최우선 조치는 기도 확보와 고농도 산소 투여, 그리고 신속한 이송이다. 의식이 명료하더라도 저혈압과 빈호흡이 동반된 경우 이미 비대상성 쇼크 단계이므로 지체 없이 병원으로 이송하며 활력징후를 반복 확인해야 한다.
바늘 감압술이나 흉관 삽입은 의사 또는 특정 교육을 받은 인력의 처치 범위이다. 양압 환기는 흉막강 내 압력을 높여 긴장성 기흉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우선 조치로 시행하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