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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비재호흡마스크 | 단순마스크 | 벤추리마스크 |
|---|---|---|---|
| 산소 유량 | 15 L/min | 6~10 L/min | 농도에 따라 다양 |
| 제공 FiO₂ | 60~80% 이상 | 35~50% | 24~50% (색상별 고정) |
| 적용 상황 | 중증 저산소혈증, 자발 호흡 유지 | 경도~중등도 저산소혈증 | 정확한 산소 농도가 필요한 경우 |
산소포화도 88%는 정상 범위(95~100%)를 크게 벗어난 중증 저산소혈증으로, 즉각적인 고농도 산소 투여가 필요하다. 의식이 명료하고 자발 호흡이 유지되는 환자라면 비재호흡마스크로 15 L/min 투여하여 60~80% 이상의 흡입 산소 농도를 제공한다.
산소 장치별 제공 FiO₂는 비재호흡마스크 60~80% 이상, 단순마스크 35~50%, 벤추리마스크 24~50%로 구분된다. 산소포화도 90% 미만의 급성 저산소혈증에서는 단순마스크나 저농도 벤추리마스크로는 교정이 불충분하다.
산소 투여 후에도 호흡수, 산소포화도, 의식 상태를 지속적으로 재평가해야 한다. 호흡 부전이 진행하거나 의식이 저하되면 백-밸브-마스크 환기와 기도 확보로 전환한다.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기도기 삽입은 구역 반사를 유발하여 흡인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시행하지 않는다. 기관지확장제 흡입은 기관지경련이 동반된 경우에만 고려하며, 폐렴으로 인한 저산소혈증에서는 고농도 산소 투여가 최우선이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