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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제형 | 투여 경로 | 의식 저하 환자에서의 적절성 |
|---|---|---|
| 포도당 정제 | 씹어서 연하 | 씹는 동작과 연하 협조가 필요하여 흡인 위험 |
| 포도당 용액 | 컵으로 마심 | 능동적 삼킴 조절이 필요하여 흡인 위험 |
| 포도당 젤 | 볼 안쪽 점막 도포 | 연하가 불완전해도 점막 흡수 가능, 흡인 위험 낮음 |
| 글루카곤 주사 | 근육주사 | 경구 투여가 불가능하거나 의식이 없는 경우 우선 |
혈당 38 mg/dL은 중증 저혈당이며, 의식이 혼미하지만 삼킴 반사가 유지된 경우 포도당 젤을 볼 안쪽 점막에 도포하는 것이 가장 안전하다.
포도당 정제나 용액은 능동적 연하가 필요하여 흡인 위험이 높고, 글루카곤 주사는 경구 투여가 불가능할 때 선택한다. 인슐린은 절대 금기이다.
의식이 혼미한 환자에게 액체나 정제를 억지로 먹이면 기도 흡인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점막 도포가 가능한 제형을 우선 고려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