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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yMerci 자체 제작, SELF-MADE via Wikimedia Commons| 구분 | 앞가쪽(AL) 배치 | 앞뒤(AP) 배치 |
|---|---|---|
| 패드 위치 | 오른쪽 빗장뼈 아래 + 왼쪽 겨드랑이 아래 | 앞가슴(복장뼈 왼쪽) + 등(왼쪽 어깨뼈 아래) |
| 적용 상황 | 표준 기본 배치 | 난치성 심실세동 등에서 고려 |
| 장점 | 신속한 부착, 익숙한 표준법 | 심근 통과 전류 흐름 개선 가능성 |
| 주의점 | 패드가 심장을 대각선으로 감싸도록 위치 | 부착 지연 가능성, 등쪽 접근 필요 |
첫 번째 패드는 오른쪽 빗장뼈 아래, 두 번째 패드는 왼쪽 겨드랑이 아래에 부착한다. 두 패드는 심장을 사이에 두고 대각선으로 마주보게 하여 전류가 심근을 최대로 통과하도록 한다.
왼쪽 겨드랑이 아래 패드의 정확한 위치는 유두보다 아래쪽, 겨드랑이 중간선 부근의 흉벽이다. 부착 전 흉부를 완전히 노출시키고 해부학적 기준점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
AED에 표시된 그림만 보고 부착하면 위치 오류가 발생하기 쉽다. 왼쪽 빗장뼈 아래나 오른쪽 겨드랑이 아래는 심장을 통한 대각선 전류 경로를 만들지 못하므로 피해야 한다. 패드가 흉벽에 완전히 밀착되도록 눌러 부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