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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맥박을 10초간 확인한 후 CPR 시작 | 의료인이라도 소아에서 맥박 확인은 10초 이내로 제한하지만, 무호흡·무반응 영아에서 맥박 확인을 위해 CPR 시작을 지연시키는 것은 권고되지 않습니다. 특히 구조자 1명인 병원전 상황에서는 맥박 확인보다 즉각적인 CPR이 우선입니다 [1][3]. |
| 2 | 즉시 119 신고 후 CPR 시작 | 성인 심정지에서는 ‘신고 먼저’가 맞지만, 소아 심정지는 질식성 원인이 많아 ‘CPR 먼저’가 권고됩니다. 구조자가 1명이므로 신고부터 하면 CPR 시작이 지연됩니다 [1][2][3]. |
| 3 | 안고 즉시 병원 이송 | CPR 없이 이송만 하는 것은 소생술 지연으로 생존율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병원전 단계에서 즉각적인 현장 CPR이 우선입니다 [2][4]. |
| 4 | 영아 CPR을 2분간 시행한 후 119 신고 | 핵심! 구조자 1명인 소아 심정지에서 권고되는 ‘CPR 먼저, 약 2분 후 EMS 활성화’ 순서와 일치합니다 [1][3][4]. |
| 5 | 기도 열고 인공호흡 2회 먼저 시행 | 기도 개방과 인공호흡은 CPR의 구성 요소이지만, 단독으로 ‘먼저’ 시행하는 것이 아니라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30:2(구조자 1명) 또는 15:2(구조자 2명)로 결합한 CPR을 시작해야 합니다 [1][3]. |
소아 심정지는 성인과 달리 질식성 원인이 대부분이므로, 구조자가 1명이고 무반응·무호흡이 확인되면 즉시 CPR을 먼저 시작한다.
영아 CPR은 가슴압박과 인공호흡을 30:2(구조자 1명) 비율로 시행하며, 약 2분간 소생술을 지속한 후 EMS를 활성화하러 잠시 자리를 떠난다.
외상 기전이 있어도 무호흡·무반응 영아에서는 효과적인 환기와 순환 확보가 최우선이며, 맥박 확인이나 신고부터 하면 CPR 시작이 지연되어 생존율이 떨어진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