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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병원 전 처치(적절) | 병원 내 치료(응급실) |
|---|---|---|
| 통증 조절 | 안정 자세, 국소 온열 적용 | NSAIDs 또는 아편유사제 정맥 투여 |
| 수분 섭취 | 급성기 과다 수분 제한 | 탈수 교정 목적의 정맥 수액 |
| 결석 배출 | 강제 보행 금지 | 약물배출요법(MET) 또는 시술 |
| 진단 | 증상 관찰 및 활력징후 감시 | 비조영 나선형 CT 확진 |
파도처럼 반복되는 옆구리 통증과 혈뇨는 신장급통증의 전형적 징후이다. 병원 전 단계에서는 환자를 편안한 자세로 눕히고 통증 부위에 국소 온열을 적용하여 요관 평활근 경련을 완화한다.
활력징후가 혈압 130/80 mmHg, 맥박 90회/분으로 안정적이어도 진통제는 의료지도 없이 투여하지 않는다. 경구 투여는 구역질 동반 시 흡인 위험이 있다.
급성 통증 중 보행을 강요하거나 과도한 수분 섭취를 시키면 낙상, 신우 내압 상승, 흡인 위험이 있다. 옆구리 타격은 신장 손상을 유발하므로 절대 금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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