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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25세 여성이 갑자기 시작된 우측 옆구리 통증과 구역질을 호소하며 구급차에 실려 가는 중이다. 통증은 파도처럼 심해졌다 약해졌다를 반복하고, 소변에서 붉은색이 관찰된다. 활력징후는 혈압 130/80 mmHg, 맥박 90회/분, 호흡 18회/분, 체온 36.8℃이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응급처치는?

해설
옆구리 산통과 혈뇨는 요로결석을 시사한다. 응급구조사는 통증 완화를 위해 환자를 편안한 자세로 눕히고 국소 온찜질을 할 수 있다. 걷기나 수분 섭취는 의료지도 없이 시행하기 어렵고, 타진은 통증을 악화시키며, 진통제 투여는 응급구조사 업무범위를 벗어난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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