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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적절한 처치 | 금기 처치 |
|---|---|---|
| 자세 | 바로 누운 자세(supine) 유지 | 옆으로 돌리기, 일으켜 앉히기 |
| 고정 | 경추 칼라와 머리 고정 블록으로 중립 정렬 유지 | 사지나 허리를 수동적으로 조작 |
| 신경학적 평가 | 환자 스스로 발가락 움직임을 시도하도록 지시 | 검사자가 발목을 들어 올려 감각 확인 |
| 통증 부위 | 촉진 없이 시진으로만 확인 | 손으로 주무르거나 압박 |
추락 등 고에너지 손상 기전에서 허리 통증과 하지 감각 저하, 운동 마비가 동반되면 척수 손상을 강력히 의심한다. 현장에서는 2차 손상 예방을 위해 척추를 중립 자세로 유지하고 불필요한 움직임을 차단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환자를 바로 누운 자세로 유지하고 경추 칼라 적용 및 척추 고정판을 이용해 머리와 목, 몸통을 고정한다. 신경학적 평가 시 검사자가 사지를 수동적으로 조작하지 말고, 환자 스스로 발가락을 움직이도록 지시한다.
활력징후에서 맥박 110회/분, 혈압 100/70 mmHg는 신경인성 쇼크의 초기 소견일 수 있다. 환자를 일으키거나 자세를 변경하면 혈역학적 불안정성이 악화되고 손상 부위에 추가적 부하가 가해질 수 있다.
의식이 명료하고 기도 반사가 유지된 환자에게 기도 보호를 이유로 측와위를 취하게 하면 척추 회전으로 손상이 악화될 수 있다. 기도 처치는 의식 저하, 구토, 능동적 기도 폐쇄 징후가 있을 때로 제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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