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임신 20주 이후 산모가 바로 누운 자세에서 혈압 저하, 빈맥, 어지럼증을 보이면 앙와위 저혈압 증후군을 의심한다. 복부 외상이나 질 출혈이 없다면 외상성 쇼크보다 자궁의 혈관 압박 가능성을 먼저 고려한다.
가장 우선적인 처치는 산모를 좌측으로 15~30도 기울이는 것이다. 자궁을 왼쪽으로 이동시켜 척추 오른쪽에 주행하는 하대정맥의 압박을 줄여 정맥 환류와 심박출량을 회복시킨다.
고정된 각도보다 환자 상태에 따라 경사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병원 전 단계에서 초음파 측정이 어려운 경우에도 15~30° 좌측 경사위는 일차적으로 적용 가능한 안전한 방법이다.
바로 눕히거나 다리를 올리는 쇼크 자세는 자궁의 하대정맥 압박을 해소하지 못해 효과가 제한적이다. 반좌위나 우측 경사위는 압박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