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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TIA는 증상이 완전히 회복되어도 뇌졸중의 급성 전조로 간주한다. 증상 발생 후 48시간 이내, 특히 수 시간 내 뇌경색 발생 위험이 가장 높다.
병원 전 단계에서는 환자를 편안한 자세로 눕히고 즉시 이송을 시작한다. 이송 중 활력징후와 신경학적 증상의 재발 여부를 반복 관찰한다.
증상 발생 시각, 지속 시간, 증상의 발현 순서를 정확히 기록하여 인계한다. 이 정보는 병원에서 혈전용해술 시행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결정적 근거가 된다.
니트로글리세린 설하 투여는 혈압을 낮춰 뇌관류를 감소시키므로 급성 뇌허혈 의심 환자에게 금기다. 아스피린도 출혈성 뇌졸중 배제 전에는 임의 투여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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