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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물기 처리 | 목걸이 처리 | 안전성 평가 |
|---|---|---|---|
| 1 | 닦아냄 | 그대로 둠 | 금속 목걸이가 전류를 전도하여 환자 피부 화상 및 주변 전류 확산 위험 |
| 2 | 옮기지 않음 | 제거함 | 젖은 바닥이 접지 역할을 하여 구조자와 주변으로 전류가 흐를 수 있음 |
| 3 | 그대로 둠 | 제거함 | 물기가 전류 확산 경로를 제공하여 감전 위험 지속 |
| 4 | 건조한 곳으로 이동 | 제거함 | 전도성 요인을 모두 제거하여 가장 안전함 |
| 5 | 마를 때까지 대기 | 그대로 둠 | 심정지 상황에서 제세동 지연은 생존율 저하로 직결됨 |
제세동 시행 전 환자 요인과 환경 요인을 동시에 점검한다. 금속 목걸이, 약물 패치, 이식형 기기 등 전도성 물질은 전류의 비정상 경로를 만들므로 반드시 제거한다. 젖은 바닥은 접지 역할을 하여 구조자에게 전류가 흐를 수 있으므로 건조한 장소로 즉시 이동한다.
제세동 에너지는 150~360 J로 매우 높아 수 밀리초 내에 방출된다. 물기나 금속이 있으면 전류가 환자 심근을 통과하지 않고 주변으로 확산되어 감전 사고와 피부 화상을 유발할 수 있다. 환자를 옮길 때는 심폐소생술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면서 신속히 시행한다.
물기가 마르기를 기다리는 것은 제세동 지연으로 생존율을 급격히 떨어뜨린다. 제세동이 1분 지연될 때마다 생존율이 감소하므로, 기다리지 말고 즉시 건조한 곳으로 이동한 뒤 제세동해야 한다. 한 가지 위험 요소만 제거하면 나머지 요인으로 인해 감전이 발생할 수 있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