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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조치 | 적절성 평가 |
|---|---|---|
| 1 | 경구 기도유지기 삽입 후 산소 투여 | 의식이 명료하고 상기도 부종이 진행 중인 환자에서 경구 기도유지기는 구역 반사를 유발하고 후두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
| 2 | 얼굴·목의 그을음 세척 | 화상 부위의 오염 제거는 필요하지만, 기도 유지와 산소화가 더 시급한 우선 과제입니다. 세척이 호흡 문제를 해결하지는 못합니다. |
| 3 | 즉시 기관내삽관 | 현재 활력징후가 비교적 안정적이고 병원 전 삽관의 위험성을 고려할 때, 응급구조사가 즉시 시행할 조치는 아닙니다. |
| 4 | 고유량 산소 투여와 신속 이송 | 흡입 손상과 잠재적 일산화탄소 중독에서 고농도 산소는 조직 저산소증을 줄이고, 기도 부종이 진행되기 전에 전문 처치가 가능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
| 5 | 쇼크자세 | 혈압이 유지되고 있어 쇼크자세의 적응증이 아니며, 오히려 상기도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어 부적절합니다. |
얼굴·목의 그을음, 쉰 목소리, 천명음은 흡입 손상을 시사하는 고전적 징후로, 상기도 부종이 수 분 내에 악화될 수 있다.
병원 전 단계에서는 고유량 산소 15 L/min을 투여하며 신속히 이송하는 것이 최선이다. 고농도 산소는 저산소혈증과 잠재적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조직 저산소증을 모두 줄인다.
의식이 명료한 환자에게 경구 기도유지기를 삽입하면 구역 반사를 유발하고 후두 부종을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혈압이 유지되는 환자에게 쇼크자세를 취하면 상기도 부종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피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