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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보기 | 처치 | 적절성 | 근거 및 문제점 |
|---|---|---|---|
| 1 | 치약 도포 | 부적절 | 치약은 멘톨 성분으로 일시적 청량감만 줄 뿐 열을 제거하지 못하며, 드레싱 전 세척이 어렵고 감염 위험을 높임 |
| 2 | 물집 터뜨리기 | 부적절 | 물집은 감염 방어막 역할을 하므로 병원전 단계에서 터뜨리면 감염 위험이 증가함. 소독된 환경이 아닌 구급차 내에서는 더욱 금기 |
| 3 | 얼음물에 담그기 | 부적절 | 과도한 냉각으로 혈관 수축과 조직 허혈을 유발하고 저체온증 위험이 있음. 소아는 체표면적 대비 체중 비율이 커 저체온증에 더 취약함 |
| 4 | 수돗물 20분 냉각 | 적절 | 근거 자료 [1]에서 수돗물 조기 냉각이 상피화 시간 단축과 수술적 절제 필요성 감소에 효과적임을 보고함 |
| 5 | 얼음팩 직접 접촉 | 부적절 | 직접 접촉 시 동상과 국소 허혈을 유발할 수 있으며, 근거 자료 [3]에서 얼음 직접 접촉은 금기로 명시됨 |
열탕화상은 열원 제거 후에도 잔류 열 손상이 진행되므로, 화상 부위를 수돗물로 20분간 흐르는 물에 식혀 조직 온도를 낮춰야 한다. 이는 통증 완화와 화상 깊이 진행 억제에 효과적이다.
소아는 피부가 얇고 체표면적 대비 체중 비율이 커 성인보다 열 손상이 깊게 진행하기 쉬우며, 체온 조절 능력이 미숙하여 저체온증에 취약하다. 따라서 냉각 시 체온 유지에 주의한다.
얼음물이나 얼음팩 직접 접촉은 혈관 수축과 조직 허혈, 동상을 유발할 수 있어 금기이다. 물집은 감염 방어막이므로 병원전 단계에서 터뜨리지 않는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