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은 만족하셨나요?
방금 푼 그 흐름,
합격까지 이어보세요
지식 자료를 소장하고 멋진 의료인으로 성장하세요
학습 자료 둘러보기 →
출처: MyMerci 자체 제작, SELF-MADE via Wikimedia Commons| 단계 | 처치 내용 | 임상적 의미 |
|---|---|---|
| 1단계 | 수동 고정 — 손상 부위 위아래를 양손으로 받쳐 움직임 방지 | 골편 이동에 의한 이차적 신경·혈관 손상 예방 |
| 2단계 | 신경혈관 평가 — 발등 맥박, 감각, 운동 확인 | 처치 전 기준선 확보 및 추후 비교 |
| 3단계 | 패딩 적용 — 뼈 돌출부에 패딩 대기 | 압박 궤양 및 피부 손상 방지 |
| 4단계 | 부목 대기 — 위아래 관절 포함 길이의 부목을 양옆에 적용 | 관절 움직임을 차단해 골절 부위 안정화 |
| 5단계 | 고정 — 붕대나 삼각건으로 위아래 묶기 | 부목이 사지에서 이탈하지 않도록 유지 |
부목을 대기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처치는 수동 고정이다. 한 사람이 손상 부위의 위아래를 양손으로 받쳐 사지가 움직이지 않게 함으로써 골절편의 이동에 의한 이차적 신경·혈관 손상을 예방한다.
수동 고정 후에는 신경혈관 평가를 시행한다. 발등의 맥박, 감각, 운동 기능을 확인하여 처치 전 기준선을 확보하고, 부목 적용 후 변화를 비교해야 한다. 평가는 사지를 안정화한 상태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이후 뼈 돌출부에 패딩을 대고, 손상 부위 위아래 관절을 포함하는 길이의 부목을 양옆에 댄 뒤, 붕대나 삼각건으로 위아래를 묶어 고정한다.
맥박 확인을 첫 단계로 선택하는 실수가 흔하다. 신경혈관 평가는 중요하지만, 사지를 손으로 안정화하기 전에 먼저 시행하는 것이 아니다. 부목 고정의 첫 동작은 도구 사용 전 손으로 사지를 받치는 것임을 기억해야 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