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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응급처치학각론(2급모고)

산악 자전거를 타다 넘어진 28세 남성이 오른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구조되었다. 현장에서 응급구조사가 확인한 결과 오른쪽 넓적다리 중간 부위가 짧아져 보이고 바깥쪽으로 돌아가 있으며, 그 부위를 눌렀을 때 뼈가 서로 갈리는 느낌이 있다. 발목과 발가락은 움직일 수 있고 발등의 맥박도 만져진다. 이 환자에게 가장 적절한 처치는?

해설
대퇴골 간부 골절이 의심되는 환자에게는 현장에서 정복을 시도하지 않고, 발견된 자세 그대로 부목으로 고정하여 추가 손상을 예방한다. 견인 부목은 훈련된 의료진이 사용할 수 있으나, 응급구조사 2급의 업무범위에는 포함되지 않으며, 무릎을 굽히거나 다리를 곧게 펴는 행위는 골절 부위의 전위를 악화시킬 수 있다.
같은 주제 다음 문제성인 심정지 의심 환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AED)가 도착했을 때 우선 행동은?이 문제가 수록된 문제집2026 국가고시 | 2급 초고난도 모의고사2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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