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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원칙 | 내용 | 근거 |
|---|---|---|
| 움직임 최소화 | 골절 부위의 불필요한 굴곡, 회전, 체중 부하 금지 | 골절편 전위 및 연부조직 손상 방지 |
| 일직선 유지 | 체간과 하지를 일직선으로 정렬하여 들어 올림 | 정렬 유지 시 통증 감소 및 추가 손상 예방 |
| 전신 고정 | 긴 척추고정판 등으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정 | 동반 척추 손상 가능성 대비 및 이동 중 안정성 확보 |
| 다수 구조자 협력 | 최소 3~4명이 동시에 들어 올려 체중 분산 | 구조자 손상 예방 및 환자 안전성 향상 |
계단 낙상 후 다리 단축과 외회전 변형이 보이면 고관절 골절을 강하게 의심한다. 이송 시 긴 척추고정판을 사용해 체간과 하지를 일직선으로 고정하고 여러 구조자가 동시에 들어 올려 골절 부위 움직임을 최소화한다.
활력징후가 안정적이어도 낙상 기전상 척추 손상 동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으므로 척추고정판 사용은 척추 보호 측면에서도 안전한 선택이다. 고정 후 이동 중에도 하지 정렬이 유지되어 추가 손상을 방지한다.
환자를 업거나, 앉히거나, 부축하여 걷게 하는 것은 고관절 굴곡과 체중 부하로 골절편 전위를 악화시킨다. 담요 견인은 긴급 대피 상황에서만 사용한다.
학습 참고용입니다. 실제 임상은 최신 지침과 소속 기관 프로토콜을 따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