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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자료 둘러보기 →| 구분 | 개방성 기흉 | 긴장성 기흉 |
|---|---|---|
| 주요 기전 | 흉벽 결손으로 공기가 흉막강과 자유롭게 왕래 | 일방향 판막 효과로 공기가 흉막강에 갇혀 축적 |
| 특징적 징후 | 상처 부위 거품 소리, 들숨 시 공기 유입 | 기관 편위, 경정맥 확장, 청진상 호흡음 소실 |
| 병원전 처치 | 세 면 테이프 고정 밀폐 드레싱 | 바늘 감압술 후 흉관 삽입 필요 |
| 주의점 | 네 면 모두 밀폐하면 긴장성 기흉으로 진행 가능 | 즉시 감압하지 않으면 심정지로 진행 |
흉부 자상에서 들숨 시 거품 소리와 날숨 시 출혈은 개방성 기흉의 전형적 징후다. 흉벽 결손 크기가 기관 직경의 약 2/3 이상이면 공기가 상처를 통해 더 쉽게 이동하여 환기가 심각하게 저하된다.
처치의 핵심은 밀폐 드레싱을 적용하되 세 군데만 테이프로 고정하여 한쪽 면이 열리게 하는 것이다. 들숨 시 드레싱이 상처에 밀착되어 외부 공기 유입을 차단하고, 날숨 시 열린 면으로 흉막강 내 공기가 배출되는 일방향 판막 효과를 만든다.
산소포화도 90%는 저산소혈증 상태이므로 드레싱 적용과 함께 고농도 산소 투여를 병행하고, 적용 후에는 활력징후와 호흡음을 지속적으로 재평가한다.
네 면을 모두 밀폐하면 흉막강에 공기가 갇혀 긴장성 기흉으로 진행할 수 있다. 기관 편위, 경정맥 확장, 호흡음 소실이 나타나면 즉시 감압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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